
등번호 #10
포지션
라이트 윙어
나이
39
국적
Argentina
신장
170cm
주발
왼발
시장 가치
€15.0M
계약 기간
2028-12-31
입단일
2023-07-15
이전 소속
: Ablöse free transfer
선수 소개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스페인어: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스페인어 발음: [ljoˈnel anˈdɾes ˈmesi] ( ), 1987년 6월 24일~)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메시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FIFPro와 월드사커 매거진의 최우수 유망주로 뽑힌 바 있다. 수 차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후보에 올랐고,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으며,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다 득표로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통합된 후, 2010, 2011, 2012 FIFA 발롱도르를 연속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고, FIFA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및 최다 수상(8회)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발롱도르를 5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5회) 밖에 없으며 발롱도르를 3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 바스턴으로, 이 3명 중에서 미셸 플라티니는 3회 연속 수상을 했다. 발롱도르, UEFA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상 개수는 각각 8회(FIFA 발롱도르 4회), 3회, 6회(FIFA 발롱도르 4회)이다. 2004–05 시즌에 데뷔한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최연소 리그 골도 기록했다. 메시가 데뷔한 해에 FC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다음 해인 2006년에는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메시는 19살이 된 2006–07 시즌부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주전 멤버가 되었고, 그의 첫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리그 26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메시는 3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피디아
최고 €180.0M (2018)
현재 €15.0M
🏆 Winner Ballon d'Or
2023, 2021, 2019, 2015, 2012, 2011, 2010, 2009
🔵 FIFPro 월드 베스트 11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 골든보이
2005🏆 Top goal scorer
24/25, 24/25, 22/23, 20/21, 20/21, 19/20, 18/19, 18/19, 17/18, 16/17, 16/17, 15/16, 14/15, 13/14, 12/13, 11/12, 11/12, 11/12, 10/11, 10/11, 09/10, 09/10, 08/09, 04/05
🏆 Footballer of the Year
2023, 2022, 2021, 2020, 2019, 2017, 2016, 2015,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5
PSG → Miami
2023-07-15 · 23/24
Barcelona → PSG
2021-10-08 · 21/22
Barcelona B → Barcelona
2005-01-07 · 05/06
Barcelona C → Barcelona B
2004-05-03 · 03/04
Barça U19 → Barcelona C
2003-11-28 · 03/04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스페인어: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스페인어 발음: [ljoˈnel anˈdɾes ˈmesi] ( ), 1987년 6월 24일~)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메시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FIFPro와 월드사커 매거진의 최우수 유망주로 뽑힌 바 있다. 수 차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후보에 올랐고,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으며,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다 득표로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통합된 후, 2010, 2011, 2012 FIFA 발롱도르를 연속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고, FIFA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및 최다 수상(8회)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발롱도르를 5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5회) 밖에 없으며 발롱도르를 3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 바스턴으로, 이 3명 중에서 미셸 플라티니는 3회 연속 수상을 했다. 발롱도르, UEFA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상 개수는 각각 8회(FIFA 발롱도르 4회), 3회, 6회(FIFA 발롱도르 4회)이다. 2004–05 시즌에 데뷔한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최연소 리그 골도 기록했다. 메시가 데뷔한 해에 FC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다음 해인 2006년에는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메시는 19살이 된 2006–07 시즌부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주전 멤버가 되었고, 그의 첫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리그 26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메시는 3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