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션
센터포워드
나이
48
국적
Cote d'Ivoire
신장
189cm
주발
양발
입단일
2018-01-12
선수 소개
디디에 이브 드로그바 태빌리(프랑스어: Didier Yves Drogba Tébily, 프랑스어 발음: [didje dʁɔɡba]; 1978년 3월 11일~)는 코트디부아르의 전 축구 선수로, 현재 미국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의 피닉스 라이징의 공동 구단주이다. 드로그바는 코트디부아르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되고 있으며 코트디부아르를 3회 연속 FIFA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끈 주인공이기도 하다. 드로그바는 1978년 3월 11일 코트디부아르의 최대 도시인 아비장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은 코트디부아르에서 지냈으나, 곧 프랑스에 양자로 보내졌다. 5살 때 처음으로 태어난 나라를 벗어나 프랑스로 왔다. 그의 삼촌이자 축구 선수였던 미셸 고바가 있던 브르타뉴 지역에 위치한 브레스트로 향했다. 그는 삼촌과 함께 브레스트, 앙굴레움, 둔케르 등지에서 3년을 보낸 뒤, 코트디부아르로 돌아갔다. 이후 르망, 갱강, 올랭피크 마르세유에서 활약하였다. 그는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2003-04년 UEFA컵 결승전에 올려 놓으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UEFA컵 결승전에서 드로그바의 능력을 알아본 주제 모리뉴는 첼시의 감독으로 선임된 이후 곧바로 드로그바를 영입하였다. 드로그바는 2005년에 에르난 크레스포가 첼시에 임대 영입 형식으로 들어오자, 크레스포와 포지션이 같은 탓에 매우 치열한 주전 경쟁을 해야 했다. 하지만 크레스포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 등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에 전혀 적응을 못하고 끝내 첼시를 떠나자 첼시 부동의 주전이 되었다. 드로그바는 탁월한 골결정력으로 짧은 시간 내 첼시의 없어서는 안될 공격 자원으로 등극하였으며, 2005-06 시즌에는 11개의 어시스트를 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도움왕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2006-07에서는 20골을 넣으며 아프리카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08-09 시즌 초반에는 부상 및 경기력 기복 등으로 인해 인테르나치오날레 이적이 거론되었으나, 거스 히딩크가 첼시 지휘봉을 잡으며 급속도로 경기력을 회복하였다.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인 2009-10 시즌에는 웨인 루니(26골)의 부상을 틈타 29골을 기록하며 다시 득점왕을 거머쥘 만큼 절정의 결정력을 보여주였다. (그 중 페널티킥에 의한 득점은 1골에 불과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피디아
최고 €40.0M (2008)
현재 €500K
🔵 FIFPro 월드 베스트 11
🏆 Footballer of the Year
2013, 2012, 2007, 2006
🏆 Top goal scorer
11/12, 09/10, 06/07, 03/04
🏆 English Champion
14/15, 09/10, 05/06, 04/05
🏆 English FA Cup winner
2012, 2010, 2009, 2007
디디에 이브 드로그바 태빌리(프랑스어: Didier Yves Drogba Tébily, 프랑스어 발음: [didje dʁɔɡba]; 1978년 3월 11일~)는 코트디부아르의 전 축구 선수로, 현재 미국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의 피닉스 라이징의 공동 구단주이다. 드로그바는 코트디부아르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되고 있으며 코트디부아르를 3회 연속 FIFA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끈 주인공이기도 하다. 드로그바는 1978년 3월 11일 코트디부아르의 최대 도시인 아비장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은 코트디부아르에서 지냈으나, 곧 프랑스에 양자로 보내졌다. 5살 때 처음으로 태어난 나라를 벗어나 프랑스로 왔다. 그의 삼촌이자 축구 선수였던 미셸 고바가 있던 브르타뉴 지역에 위치한 브레스트로 향했다. 그는 삼촌과 함께 브레스트, 앙굴레움, 둔케르 등지에서 3년을 보낸 뒤, 코트디부아르로 돌아갔다. 이후 르망, 갱강, 올랭피크 마르세유에서 활약하였다. 그는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2003-04년 UEFA컵 결승전에 올려 놓으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UEFA컵 결승전에서 드로그바의 능력을 알아본 주제 모리뉴는 첼시의 감독으로 선임된 이후 곧바로 드로그바를 영입하였다. 드로그바는 2005년에 에르난 크레스포가 첼시에 임대 영입 형식으로 들어오자, 크레스포와 포지션이 같은 탓에 매우 치열한 주전 경쟁을 해야 했다. 하지만 크레스포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 등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에 전혀 적응을 못하고 끝내 첼시를 떠나자 첼시 부동의 주전이 되었다. 드로그바는 탁월한 골결정력으로 짧은 시간 내 첼시의 없어서는 안될 공격 자원으로 등극하였으며, 2005-06 시즌에는 11개의 어시스트를 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도움왕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2006-07에서는 20골을 넣으며 아프리카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08-09 시즌 초반에는 부상 및 경기력 기복 등으로 인해 인테르나치오날레 이적이 거론되었으나, 거스 히딩크가 첼시 지휘봉을 잡으며 급속도로 경기력을 회복하였다.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인 2009-10 시즌에는 웨인 루니(26골)의 부상을 틈타 29골을 기록하며 다시 득점왕을 거머쥘 만큼 절정의 결정력을 보여주였다. (그 중 페널티킥에 의한 득점은 1골에 불과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피디아